홀덤 딜러 규칙 — 딜링 순서·번카드·미스딜 처리
홀덤 딜러 규칙의 기본은 버튼 왼쪽(스몰블라인드)부터 한 장씩 두 바퀴 돌리고, 플랍·턴·리버를 펼치기 전에 번카드를 한 장씩 태우는 것입니다. 번카드를 태우는 이유, 미스딜이 되는 경우, 카드가 노출됐을 때의 처리까지 정리했습니다.

30초 요약
- 딜링: 스몰블라인드부터 한 장씩 두 바퀴, 버튼이 마지막
- 번카드: 플랍·턴·리버 직전 한 장씩, 한 판에 세 장
- 미스딜은 실질적 액션이 있기 전에만 — 이상하면 즉시 말하기
- 딜러 실수로 노출된 카드는 배분 후 교체, 노출 카드는 번카드로
홀덤 딜러 규칙에 따라 카드는 버튼 왼쪽 첫 자리(스몰블라인드)부터 시계 방향으로 한 장씩 두 바퀴를 돌려 각자 두 장을 주고, 플랍·턴·리버를 펼치기 직전마다 번카드 한 장을 뒷면으로 버립니다. 한 판에 번카드는 모두 세 장입니다.
홀덤 딜링 순서
- 셔플과 컷을 마친 뒤 버튼 왼쪽(스몰블라인드)부터 한 장씩 시계 방향으로 돌립니다.
- 한 바퀴를 더 돌려 모두 두 장씩 받습니다. 버튼이 마지막으로 받습니다.
- 프리플랍 베팅이 끝나면 번카드 1장 → 플랍 3장.
- 플랍 베팅 후 번카드 1장 → 턴 1장, 턴 베팅 후 번카드 1장 → 리버 1장.
블라인드를 내는 자리와 행동 순서는 홀덤 베팅 룰에 정리했습니다.
번카드는 왜 태우나요?
맨 위 카드의 뒷면에 흠집이나 표시가 있으면, 그 카드가 다음에 펼쳐질 카드라는 사실을 누군가 알아챌 수 있습니다. 공개 직전 맨 위 카드를 한 장 버리면 그런 정보가 쓸모없어집니다. 번카드는 뒷면인 채로 모아 두고, 판이 끝날 때까지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미스딜 — 카드를 다시 돌리는 경우
딜링 자체에 오류가 있으면 판을 무효로 하고 다시 돌립니다. 대표적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첫 카드를 잘못된 자리에 줌
- 받을 자격이 없는 자리(빈 자리 등)에 카드를 주거나, 받아야 할 자리를 빠뜨림
- 버튼 위치가 잘못됨
- 배분 중 뒤집힌 카드가 여러 장 나옴
중요한 제한이 하나 있습니다. 여러 사람이 칩을 넣는 등 실질적인 액션이 이뤄진 뒤에는 사유가 있었더라도 미스딜을 선언할 수 없고 그대로 진행합니다. 이상한 점은 발견 즉시 말해야 합니다. 세부 기준은 매장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.
배분 중 카드가 노출되면?
딜러 실수로 한 장이 뒤집혀 보였다면, 많은 규정은 배분을 끝까지 마친 뒤 그 카드를 새 카드로 바꿔 주고 노출된 카드는 번카드로 씁니다. 모두가 본 카드를 그 사람이 계속 쓰면 정보가 공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. 플레이어 본인이 실수로 자기 카드를 보여 준 경우는 교체 없이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쇼다운에서 카드를 공개하는 순서는 홀덤 쇼다운 순서에서 다룹니다.
다음 판에 적용하기
- 홈게임에서 딜러를 맡으면 번카드 세 장을 빠뜨리지 않는다
자주 묻는 질문
홀덤 딜링은 누구부터 하나요?
버튼 왼쪽 첫 자리(스몰블라인드)부터 시계 방향으로 한 장씩 두 바퀴를 돌립니다.
번카드는 왜 태우나요?
맨 위 카드 뒷면의 표시로 다음 카드를 알아채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. 플랍·턴·리버 직전에 한 장씩, 모두 세 장을 태웁니다.
미스딜은 언제 선언하나요?
첫 카드가 잘못된 자리로 가거나 버튼 위치가 틀리는 등 딜링 오류가 있을 때, 실질적인 액션이 시작되기 전에 선언합니다.
참고·검토 기준
검토·수정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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