홀덤 셋 확률 11.8% — 포켓페어 셋 마이닝 계산법
홀덤 셋 확률은 포켓페어로 플랍에서 셋 이상을 맞출 때 11.8%(약 8.5번에 1번), 리버까지는 19.2%입니다. 셋 마이닝 뜻과 콜해도 되는 스택 기준, 셋 오버 셋이 나올 확률까지 계산했습니다.

30초 요약
- 포켓페어 → 플랍 셋 이상 11.8% (약 8.5번에 1번)
- 턴까지 15.5% · 리버까지 19.2%
- 셋 마이닝은 콜 금액의 15~20배 이상 유효 스택이 있을 때
- 둘 다 포켓페어일 때 셋 오버 셋 1.04%
포켓페어로 플랍에서 셋(또는 포카드)을 맞출 확률은 11.8%, 약 8.5번에 1번입니다. 턴까지는 15.5%, 리버까지는 19.2%입니다. 셋 마이닝은 이 확률에 기대어 작은 페어로 싸게 들어가 셋을 노리는 플레이를 말합니다.
포켓페어 셋 확률 한눈에 보기
| 시점 | 셋 이상 확률 | 계산 |
|---|---|---|
| 플랍 | 11.8% | 1 − C(48,3)/C(50,3) |
| 턴까지 | 15.5% | 1 − C(48,4)/C(50,4) |
| 리버까지 | 19.2% | 1 − C(48,5)/C(50,5) |
| 플랍 포카드 | 0.24% | 남은 두 장이 모두 플랍에 |
남은 같은 숫자 카드는 2장뿐이라, 50장 중 플랍 3장에 그중 하나라도 들어올 확률을 구하면 됩니다.
셋 마이닝 뜻과 '15배 기준'
셋 마이닝(set mining)은 작은 포켓페어로 레이즈를 콜한 뒤, 플랍에서 셋이 맞으면 크게 이기고 빗나가면 미련 없이 접는 전략입니다. 플랍 셋 확률이 11.8%이므로 빗나갈 때와 맞을 때의 비율은 약 7.5 대 1입니다.
그래서 셋이 맞았을 때 콜 금액의 최소 7.5배는 추가로 받아내야 본전입니다. 셋이 맞아도 지는 경우와 상대가 다 주지 않는 경우까지 고려하면, 실전에서는 콜 금액의 15~20배 이상의 유효 스택이 남아 있을 때 셋 마이닝을 하는 것이 흔한 기준입니다. 예를 들어 600을 콜한다면 양쪽 모두 9,000 이상은 남아 있어야 합니다.
셋 오버 셋 확률 — 셋끼리 붙을 때
두 사람이 모두 포켓페어일 때 플랍에서 둘 다 셋을 맞출 확률은 1.04%입니다. 드물지만, 일어나면 낮은 셋은 거의 모든 칩을 잃습니다. 대표적인 쿨러 상황으로, 피하기 어려운 패배라는 뜻입니다 — 쿨러와 배드빗의 차이는 홀덤 쿨러 뜻에서 다룹니다.
셋을 맞춘 뒤에는 무엇을 보나요?
셋은 숨어 있어서 상대가 읽기 어렵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. 같은 트리플이라도 보드 페어로 만든 트립스와는 가치가 다릅니다 — 셋 트립스 차이에서 비교했습니다. 플러시·스트레이트가 가능한 보드라면 셋도 뒤질 수 있지만, 보드가 페어지면 풀하우스로 역전할 길이 있습니다(셋에서 풀하우스 확률).
다음 판에 적용하기
- 작은 페어로 콜하기 전에 콜 금액 대비 유효 스택 배수를 먼저 센다
- 셋이 빗나간 뒤에도 계속 따라간 판을 찾아 복기한다
자주 묻는 질문
홀덤 셋 확률은 얼마인가요?
포켓페어로 플랍에서 셋 이상을 맞출 확률은 11.8%, 리버까지는 19.2%입니다.
셋 마이닝 뜻이 뭔가요?
작은 포켓페어로 싸게 플랍을 본 뒤 셋이 맞으면 크게 이기고, 빗나가면 접는 전략입니다. 셋이 맞았을 때 크게 받아낼 수 있는 스택이 있어야 성립합니다.
셋 마이닝은 스택이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?
셋이 맞을 때와 빗나갈 때의 비율이 약 7.5 대 1이라, 실전에서는 콜 금액의 15~20배 이상의 유효 스택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.
참고·검토 기준
검토·수정 기록
- · 수치는 탑포커 계산 프로그램이 조합식·전수 대입으로 산출하고 발행 전 검산 테스트로 대조. 본문 초안은 자동화 도구로 작성한 뒤 편집 기준에 맞춰 검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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